(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뉴욕에서 유엔《북인권토론회》니, 《탈북자초청토론회》니 하는것들을 벌려놓았다.여기에서 쏟아져나온 수작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의 현실을 심히 외곡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는 허위날조로 일관된 잡소리들뿐이다.
한편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은 유엔《북인권사무소》의 서울설치와 관련하여 각서문안합의를 끝내고 래달중에 문을 열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제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특등인권범죄자들의 해괴한 광대놀음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하수인으로서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파쑈폭압으로 명줄을 이어가는 괴뢰들이 《인권》타령을 늘어놓는 그자체가 인간의 존엄과 권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규탄하였다.
괴뢰들의 목적은 대외적으로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파괴하며 나아가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괴뢰당국이 터무니없는 《인권》모략으로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의에 차 헐뜯으면서 우리와 대화를 하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당국은 상전과 함께 벌리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이 북남관계에 미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