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강영미선수가 2015년 국제체조련맹 세계기계체조도전컵경기대회 녀자 고저평행봉운동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7일부터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한 25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9일 경기에서 그는 첫 시작부터 박력있는 동작과 세련된 기술로 난도높은 동작들을 손색없이 수행해나갔으며 결승경기에서 13.767점을 받고 제1위를 하였다.
강영미선수는 2014년 국제체조련맹 기계체조도전컵경기대회 녀자체조 고저평행봉운동에서 1위를 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