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미일동맹이 두 나라만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에 《도움》이 되고있다고 하였는가 하면 일본집권자는 강한 일미동맹이 지역과 세계의 《리익》이라고 하였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2시간에 걸친 회담끝에 미일당국자들이 불어댄 쌍피리소리가 미일동맹강화의 《당위성》을 납득시키기 위한 여론기만전이라는것은 론할 여지조차 없다고 강조하였다.
미일동맹은 그들이 광고한것처럼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에 도움을 주거나 지역과 세계의 리익이 되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번영과 발전을 저애하고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암적존재라고 론설은 폭로하였다.
론설은 이번에 개정된 《미일방위협력지침》이 미일동맹의 침략적성격을 다시금 립증해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미일방위협력지침》에서 일본《자위대》의 활동범위를 전세계에로 확대시킴으로써 복수주의를 부르짖는 군국주의괴물에게 재침의 날개를 달아주었다.이를 통해 미국이 노리는 목적은 명백하다.세계의 임의의 지역에서 일본을 돌격대로 내세워 자기의 경쟁적수들을 군사적으로 포위억제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미일동맹의 《리익》을 운운하는 일본은 그들대로의 흉심이 있다.
미국과 대등하거나 미국을 압도할수 있는 군사력을 길러내기까지는 싫든좋든 미국을 《손우동맹자》로 《모시고》 미일《안보동맹》을 밀접히 해야 한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야심적인 타산이였다.
론설은 《안보》라는 기만적인 패쪽을 달고 화약내풍기며 질주하는 미일동맹은 재앙만을 불러오는 침략동맹, 전쟁동맹이라고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