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신문들은 사설을 발표하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과 전체 인민들은 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우리가 강성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공화국에 대한 압력과 경제제재를 강화하면서 인민들이 식량난을 겪게 하여 그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실은 알곡생산이 단순히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키는 가장 치렬한 계급투쟁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뜻깊은 올해에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자면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야 한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하여야 논벼 정보당 수확고를 높일수 있으며 나아가서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수 있다.오늘의 모내기전투야말로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이다.
모내기는 시간을 다투고 품이 많이 드는 영농공정인것만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뿐아니라 전체 인민이 떨쳐나설 때에만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
《민주조선》도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농촌지원자들은 모내기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협동벌에 풍요한 가을을 펼쳐놓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