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일본당국의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놀음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새로운 긴장국면이 조성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개정으로 일본《자위대》는 미제침략군이 벌리는 모든 군사작전과 훈련에 참가할수 있게 되였으며 일본주변으로 한정되였던 작전령역도 전세계에로 확대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일본《자위대》가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조선반도에 뻐젓이 진출할수 있게 된 사실이다.
새로운 《미일방위협력지침》은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유사시는 물론 아무때나 미군과의 군사적협력을 구실로 괴뢰들을 무시하고 남조선에 제멋대로 기여들어 군사작전을 벌릴수 있도록 허용하고있다.외세에 의해 우리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함부로 롱락하는 이런 도발적인 침략전쟁문서가 꾸며진것은 미일상전들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사대매국정책과 더러운 친미친일굴종행위의 필연적결과이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목을 빼들어도 미국과 일본은 남조선당국을 허수아비《정권》, 주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누구라 할것없이 미국과 일본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었지만 현 괴뢰보수정권처럼 대미대일추종에 환장해 날뛴적은 일찌기 없었다.
괴뢰패당이 꼬물만 한 민족적존엄과 자존심도 없이 미일상전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빌붙고 동족압살을 위한 《대북공조》만 구걸하고있으니 미국과 일본이 남조선의 《주권》이고 체면이고 가림없이 마구 짓밟는 침략전쟁문서도 거리낌없이 꾸며내게 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