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8일 남조선의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성원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침몰에 의한 아이들의 죽음을 밝히려고 국민들이 힘을 합쳐 특별법을 만들었지만 《정부》가 《시행령안》으로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진실을 숨겨야 할 리유가 있거나 《정부》가 범인이 아니고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하였다.
사회를 바로세우기 위해 부모들이 힘을 모아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