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 도시경영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생울타리조성과 관리의 과학화를 실현할수 있는 연구성과를 이룩하였다.
오늘 생울타리는 록지를 구분하고 일정한 구역을 차단하는 등의 단조로운 기능으로부터 도시원림의 조형화, 예술화를 담보하는 중요수단의 하나로 되고있다.
이곳 과학자들은 최근 조선의 기후풍토에 적합한 생울타리용식물들을 선택하고 수종별, 크기별, 형태별, 계절별에 따라 울타리형성과 시공, 관리에서 나서는 기술적지표들을 확정하였다.
그리고 그에 알맞는 나무모준비와 심기 등 생울타리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과학화하였다.
이 연구성과로 건축물들의 구획과 주변환경에 맞게 생울타리를 조성하고 식물조각들의 배치를 다양하게 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원림록지의 다양성을 실현하고 도시원림의 조형화, 예술화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도시의 원림록화사업을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