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가우주개발국 대변인담화 《불순적대세력들의 온갖 준동을 짓부시며 선군조선의 평화로운 우주개발은 더욱더 기운차게 추진될것이다》를 8일과 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국가우주개발국 대변인이 평화적인 우주개발은 주권국가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권리이라고 강조하고 조선의 위성관제종합지휘소건설이 《박두한 탄도미싸일발사준비의 일환》이며 《국제사회와의 대립을 격화시키게 된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주장을 도발적인 망발이라고 규탄하였다고 전하였다.
인디아의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과 인디아-아시아통신, 일본의 교도통신과 지지통신,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국가우주개발국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