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혁명과 건설의 년대들에 조선청년들속에서 높이 발양되여온 미풍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혁명선배들과 동지들에 대한 혁명적도덕의리심은 조선청년들의 특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들을 교양육성하는 사업을 조국과 혁명,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그 어떤 잡사상과 퇴페적인 부르죠아생활풍조에도 물젖지 않고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수백만의 훌륭한 청년대군을 키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의 하나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완성을 위하여 물려주신 고귀한 유산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형성되고 더욱 공고화된 조선청년들의 혁명적이며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서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에게 달려있다.
자기 수령만을 알고 자기 조국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인간을 뜨겁게 사랑하는 청년들, 키워준 그 품에 보답하기 위하여 모든 지혜와 열정,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칠줄 아는 청년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강성번영의 기상과 위용을 높이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