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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자들 무자비하게 징벌할것 강조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일 남조선괴뢰외교부가 유엔《북인권사무소》를 6월중에 서울에 개설할 예정이라는 립장을 밝혔다.

그와 관련한 절차가 남조선내에서 진행되면 모든것이 완료된다고 한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원래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구실로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려는 미국과 괴뢰들을 비롯한 온갖 추종세력들이 고안해낸 반공화국모략기구라고 까밝혔다.

미국이 괴뢰들을 사촉하여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남조선에 설치하려는 궁극적목적도 바로 존엄높은 공화국의 권위를 훼손시키고 대조선침략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데 있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미국의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괴뢰패당따위가, 더구나 남조선을 인권페허지대, 암흑세상으로 만든 특등범죄자들이 신성한 인권을 함부로 입에 올리면서 추악하고 해괴한 광대놀음에 매달리는것이야말로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비난하였다.

공화국의 존엄을 모독하고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는 온갖 원쑤들의 책동을 우리는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자들은 그가 괴뢰패당이건 그 상전이건 그 무슨 국제기구의 모자를 쓰고 나선자들이건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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