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해군이 무인기에 대한 장거리급유실험을 진행하였다.항공모함에서의 리착륙이 가능한 무인기모형 X-47을 가지고 실험을 진행한 미국은 이번 실험과정에 수집한 자료들을 항공모함용 무인기제작회사들에서 대대적으로 리용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왁작 떠들어대고있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국제적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무인기개발과 리용을 보다 적극화할 심산이며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과 인민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관심하고 기대하는것은 오직 하나 군사력에 의한 세계지배야망실현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무인기는 적대상물들에 대한 정보수집과 근거리 및 원거리타격이 가능한 반면에 공격자의 손실을 줄일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있다.
이로부터 미국은 앞으로 저들이 보유한 무장장비체계내에서 무인기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
특히 주목되는것은 미국의 무인기개발이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미국이 무인기뿐아니라 각종 첨단무기개발에 보다 박차를 가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미국이 개발한 이른바 《최신식무기》들에 의해 피를 흘릴것은 무고한 인민들뿐이다.인민들이 흘린 피의 대가로 미국은 비대해졌고 래일도 번영을 꿈꾸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발전을 가로막는 인류공동의 원쑤, 극악한 인권유린범죄자이다.
미국은 세계제패야망에 들떠 인간살륙에 미쳐 돌아치는 범죄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