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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성균관의 느티나무와 은행나무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첫 통일국가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시의 성균관마당에 키높이 자란 느티나무와 은행나무가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81(1992)년 5월 성균관을 찾으시고 이 나무들을 보시면서 한 1,000년 묵었다고 하는데 벌레도 먹지 않고 싱싱하다고, 나라의 귀중한 천연기념물인것만큼 잘 관리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느티나무의 높이는 25m, 가슴높이둘레는 5.32m, 나무갓직경은 18m이다.

은행나무의 높이는 31m, 가슴높이둘레는 5.31m, 나무갓직경은 27m이다.

성균관을 찾는 관광객들은 오랜 력사의 증견자인 느티나무와 은행나무에 큰 관심을 가지고있다.

이 나무들은 조선의 귀중한 자연재부로 식물학연구에서도 큰 의의를 가진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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