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세월》호참사 추모집회와 시위참가자들에 대한 탄압에 발광하고있다.
파쑈경찰당국은 《세월》호참사추모집회와 시위를 문제시하면서 《불법》의 단서를 쥐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놀음을 벌리고있다.
6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 공동위원장 박래군이 추모집회를 주도하였다고 걸고들면서 그를 소환조사하는 놀음을 벌렸다.
파쑈경찰은 박래군에게 4.16련대와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의 조직구성, 《세월》호참사 1년을 계기로 진행된 추모집회와 시위계획 등을 대라고 협박을 가하였다.
경찰은 이 단체의 다른 공동위원장들에게도 출두요구서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