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썩고병든 남조선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패륜행위가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6일 서울 성동구에서 30대의 남성이 어머니를 때려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10여년을 아무 일도 안하고 놀기만 하는 자기를 탓한다고 하여 어머니를 마구 구타하던 끝에 숨을 거두게 하였다.
이에 앞서 4일 울산에서 한 녀성이 자기 친구의 아버지의 목을 졸라죽이는 범죄를 감행하였다.
1일 경상남도 사천에서도 재산을 노리고 아버지를 해치려던 두 남매의 범죄행위가 드러났다.
미리 짜놓은 각본에 따라 아들과 딸이 집마당에서 아버지를 전기충격기로 넘어뜨리고 각목과 철근으로 내리쳤다.
초등학교 학생들속에서 폭력적인 말들이 거침없이 울려나오고 늙은 부모들을 학대하는 자식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바로 이것이 부패해질대로 부패해진 남조선사회의 실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