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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 규탄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일본반동들의 침략적인 《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개정에 대해 박근혜패당은 남조선의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요구사항이 수용되였다.》느니, 《우리의 립장을 배려한 흔적이 보인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다 못해 《방어적》이니, 《정치적》이니 뭐니 하며 상전들을 적극 비호두둔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이야말로 친미와 친일, 동족대결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민족반역의 무리들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온 민족을 핵전쟁의 재난속에 빠뜨리려는 외세를 등에 업고 매국배족행위를 일삼는 이런 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신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민족이 언제가도 화를 면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반박근혜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여기에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전쟁을 반대하며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을 앞당겨 실현하는 길이 있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박근혜패당이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침략정책에 적극 편승하여 분별없이 놀아대다가는 제가 지른 불에 타죽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괴뢰패당의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는 자멸을 재촉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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