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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불법선거 립증하는 자료 또다시 공개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주간잡지 《시사져널》이 10일 괴뢰대통령선거기간 박근혜세력이 비밀리에 선거사무소를 꾸리고 리용한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새누리당》은 2012년 《대통령》선거당시 박근혜의 당선을 위해 공식적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조직한것외에 비밀리에 선거대책위원회를 또 만들어 활용하였다.

이 비밀조직을 총괄적으로 관리한자는 박근혜의 보좌관이였던 리춘상이였으며 당시 박근혜의 공식적인 선거대책위원회의 자금 등을 맡았던 당무조정본부장 서병수(현 부산시장)도 여기에 관여하였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선거사무소를 하나만 둘수 있으며 신고한 사무소가 아닌 곳은 불법이라고 정한 《공직선거법》까지 어겨가며 개인소유의 10여개 사무실을 무상으로 임대하여 선거사무소로 리용하였다.

그중 일부 사무실들은 불법여론조성활동에 나섰다가 《대선》하루전날 꼬리가 드러나기도 하였다.

괴뢰패당의 불법행위가 또다시 드러나게 됨으로써 지난 괴뢰대통령선거에서 현 집권자가 당선된것이 불법협잡, 모략날조의 결과라는것이 다시금 명백히 실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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