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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499)
 금진강이 전하는 이야기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5(2006)년 11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해전에 준공하여 전력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는 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를 4년만에 다시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변풍치를 기쁨에 넘쳐 바라보시면서 아주 멋있다고,한창 공사를 할 때 와본것과는 완전히 달라보인다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토사언제를 아치식으로,무넘이언제도 절선형으로 아주 잘 건설했다고, 함주군청년돌격대원들이 일을 많이 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전망대에 오르신 그이께서는 발전소주변경치가 참 좋다고 하시면서 이런것을 보고 국토관리를 잘하였다고 하는것이라고,국토관리사업에서 기본은 자연을 개조하여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는것이라고 하시였다.

발전소를 건설한 돌격대원들에 대하여 료해하신 장군님께서는 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건설에 참가한 돌격대원들은 다 진주보석과 같이 귀중한 사람들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청년돌격대원들을 평양에 데려다 견학도 시키고 예술공연도 보여주며 식사도 잘 시키도록 하여야 하겠다고,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를 훌륭하게 건설한 함주군안의 전체 인민들에게 자신의 감사를 전달하여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념사진은 전망대를 배경으로 해서 찍을것이 아니라 함주군사람들이 땀흘려 건설한 언제와 호수를 배경으로 하여 찍는것이 좋겠다고,그래야 그 사진이 더욱 의의있게 되여 후세에 길이 전해질수 있다고 하시면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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