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미륙군공병단이 작성한 보고서에는 당시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한 미군기지에서 독성이 강한 발암성유기화학물질인 폴리염화 비페닐(PCB)을 대량적으로 매몰한 사실이 밝혀져있었다.
이번에 미군내부문서를 통해 또다시 범죄가 확인되여 미군의 고질적이며 야만적인 환경파괴만행이 더욱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