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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물확보사업 힘있게 추진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 농사에 쓸 관개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 계속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전국적으로 이미 저수지를 비롯한 기본수원들과 근 10만개의 보조수원을 마련하기 위한 공사가 완공되여 많은 물이 확보되고 그 성과가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농업성과 각지 일군들은 전투현장들에 내려가 시설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물잡이대책을 빈틈없이 세웠다.

황해남도에서 물확보투쟁이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도에서는 6만여개의 시설공사를 성과적으로 완성되여 1만여정미의 관개수가 확보되였다.

신천군에서는 500여대의 양수기를 해결하고 수백개소에 보막이공사를 하여 수천정보의 면적에 관개용수를 보장하고있으며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등 많은 협동농장들에서 수로파기와 가시기, 굴포확장공사를 내밀어 실지 덕을 보고있다.

함경남도에서 물확보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홍원, 정평, 영광, 덕성군의 농업근로자들이 수백개의 우물과 굴포를 파고 곳곳에 졸짱들을 새로 박아 많은 물원천을 얻어냈다.

함경북도에서도 실적을 올리고있다.

청진시, 경원, 경흥군에서는 저수능력이 큰 여러개의 지하저수지와 저류지를 건설하고 굴포를 깨끗이 보수하여 그 어떤 가물에도 끄떡없이 논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하였다.

평양시와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 등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도 물확보시설에 대한 보수정비를 잘하면서 새로운 물원천을 적극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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