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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구역청소년체육학교 나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동북부에 위치한 함경북도에는 국가적인 체육명수들을 많이 배출한 청진시 수남구역청소년체육학교도 있다.

이 학교 교장 리찬복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제31차부터 제51차에 이르는 전국청소년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에서만도 우리 학교의 력기종목은 우승컵 2개, 공화국청소년신기록메달 16개, 금메달 92개를, 축구종목에서는 우승컵 3개, 금메달 17개를 쟁취하였다.

그리고 12차례나 전국적인 순회우승기를 받았다.

특히 김정일상계관인이며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인 력기선수 엄윤철 등 국가대표선수 17명을 키워냈으며 지난 18년동안에 470여명의 체육명수들을 키워 각급 체육단들에 보내였다.

지금 우리 체육지도교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전도양양한 체육명수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낼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체육강국을 지향하고있는 조선에서는 체육선수후비들을 체계적으로 키워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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