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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당국의 내란음모사건수사놀음 비난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4일 《언제까지 내란음모사건으로 우려먹을 셈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정보원이 이전 통합진보당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자 3명을 내란음모사건에 련루시켜 13일 새벽 기습적으로 끌어다 검찰을 부추겨 구속을 확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구속된 3명은 지난 1년 반동안 내란음모혐의로 여러차례 소환조사를 받았고 압수수색을 당하였지만 그 과정에 별다른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사건이 발생한지 오래된 지금에 와서 느닷없이 령장을 청구한것은 내란음모혐의가 없다는 판결을 뒤집어엎으려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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