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속도전청년돌격대창립 4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기 위한 속도전청년돌격대 지휘관, 돌격대원들의 결의대회가 16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속도전청년돌격대 지휘관, 돌격대원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속도전청년돌격대지도국 국장 김영철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속도전청년돌격대를 무어주시고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보람찬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돌격대가 걸어온 40년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받들어 청춘의 열정과 기백으로 조국땅우에 창조와 위훈의 탑을 높이 세우고 청년들을 당의 청년전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며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적극 기여해온 영광의 로정이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돌격대를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강력한 력량으로 더 잘 꾸리도록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지휘관, 돌격대원들이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영웅적신화를 창조하여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