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대북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15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17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선희선수는 평시에 련마해온 기술과 인내력을 발휘하여 녀자 1 500m달리기경기에서 제1위를 하였다.
한편 박진향선수는 녀자 1,500m달리기경기에서, 김철순선수는 녀자 3,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각각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