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보원 내란음모조작과 공안탄압규탄 대책위원회》가 1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괴뢰패당의 정치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이 전 통합진보당 의원 리석기의 강의를 듣고 이에 동조하였다는 혐의를 들씌워 이전 통합진보당 대변인을 비롯한 3명을 구속하도록 검찰을 부추긴데 대해 언급하였다.
내란음모가 없었다는것이 확정됨으로써 내란음모사건은 조작이였다는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이들을 구속한것은 불법적인 《대통령》선거자금과 선거사무소 의혹으로 위기에 몰린 박근혜《정권》이 날조해낸 사건이라고 주장하였다.
정보원의 망동은 명백한 정치탄압이라고 하면서 구속자들을 전원석방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