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비물질문화유산-〈아리랑〉》이라는 주제의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11일 기네 기꼬련합총회사에서 진행되였다.
행정관리 및 건설대상 책임자는 강연에서 세계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아리랑》은 예로부터 조선사람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진 조선민족의 대표적인 민요라고 하면서 노래가 나오게 된 유래와 가사에 담겨진 내용에 대하여 해설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리랑》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조선민족이 살고있는 세계의 모든 지역에서도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민족의 전통과 문화유산을 중시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아리랑》을 널리 소개하고있다.
2002년 4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세계적인 대걸작으로 창작되여 해마다 성황리에 공연되였으며 2007년 8월에는 기니스세계기록증서를 수여받았다.
조선민족은 《아리랑민족》으로도 불리우고있다.
《아리랑》을 통하여 세계는 조선민족이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가진 단일민족이라는것을 더욱 실감하고있다.
강연회에 이어 조선영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