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공화국은 조선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발사기술이 완성됨으로써 조선혁명무력은 적대세력들을 임의의 수역에서 타격소멸할수 있는 세계적수준의 전략무기를 가지게 되였으며 마음먹은대로 수중작전을 진행할수 있게 되였다고 밝혔다.
론설은 조선반도 남쪽해역과 태평양을 제 앞바다처럼 여기고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투함선집단을 들이밀며 핵전쟁연습에 미쳐날뛰던 비대한 미국이 발편잠을 자지 못하고 사시나무 떨듯 하게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우리의 선군로선, 병진로선의 빛나는 창조물인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수중시험발사에서의 완전성공은 미국의 불안을 증폭시키고있으며 오바마정권으로 하여금 더 큰 정신적압박감을 받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렇다면 오바마의 집권후 지금까지 흘러온 시간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
우리가 승리하고있으며 미국은 패배하고있다는것이다.
시간은 결코 미국의것이 아니다.그것은 영원히 우리의것이다.
앞으로 세계를 놀래우며 창조될 우리의 빛나는 군사적, 경제적성과들이 그것을 끊임없이 증명해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