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여러 협동농장들을 돌아보면서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는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최악의 왕가물이 계속되는데 맞게 물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협동농장들에서 굴포, 우물, 졸짱, 지하저수지 등 보조수원들에 더 많은 물을 잡고 물절약형농법을 비롯한 과학농법들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물보장에 필요한 동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