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5월 2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외세에 의존하는 남조선당국자는 민족의 수치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시대는 달라지고 력사는 멀리 전진하였지만 남조선괴뢰당국자들은 여전히 외세에 의존하여 그에게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으면서 《정권》을 유지해가는것으로 하여 온갖 치욕을 뒤집어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얼마전에 있은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놀음이 보여주다싶이 미국이 재침을 시도하는 일본의 군사적팽창을 적극 지지한것으로 하여 미국상전만 쳐다보던 괴뢰들은 외교적고립에 빠져 어쩔바를 몰라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대아시아지배전략을 추구하며 아시아지역에서 군사력을 대폭 증강하고 이에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이 강하게 반발해나서면서 그 짬에 끼운 괴뢰들의 《균형외교》는 망신외교로 전락되고 그로 하여 역적패당은 외교적무능에 대한 인민들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며 그야말로 동네북신세가 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괴뢰패당이 처한 가긍한 신세는 자주권이 없는 식민지하수인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며 동족을 적대시하고 외세에 의존하는 사대매국노들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고 락인하였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과도 거리낌없이 입을 맞추며 그와의 북침전쟁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이런 가증스러운 매국노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수치와 모욕을 당하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위협당하며 우리 민족이 한시도 마음편히 살수 없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미국과의 예속동맹의 굴레를 쓰고 주대없이 놀아대다가 대외적으로 개코망신만 당하고 외토리신세로 굴러떨어진 괴뢰당국자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