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15일 《일본경찰당국의 파쑈적폭거를 준렬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동포조직인 총련을 해치려는 일본반동들의 파쑈적탄압이 극도에 달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경찰들이 지난 3월에 이어 또다시 총련일군들의 집에 들이닥쳐 그들을 죄인취급하면서 수갑을 채워 강제련행하는 용납 못할 반인륜적횡포를 저질렀다고 단죄하였다.
총련결성 60돐을 향하여 전동포적인 경축분위기가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감행된 탄압책동에는 총련을 《위법단체》, 《범죄단체》로 몰아 일본사회에 불온한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일본당국의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이번 폭거를 마치도 법적근거가 있는것처럼 비호해나선 일본수상관저측의 발언을 단호히 반대배격하였다.
성명은 일본반동들의 비인간적인 파쑈적폭거를 반대하는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