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19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괴뢰해군이 조선동해에서 전술훈련과 유도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괴뢰해군 1함대의 주관으로 감행된 이 전쟁연습에 이지스구축함, 잠수함, 호위함을 비롯한 20여척의 전투함선들이 투입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서해 북방한계선에서의 국지도발》을 떠들며 해상으로부터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한 전술훈련에 미쳐날뛰면서 함대함유도탄까지 쏘아대며 광기를 부렸다.
13일에는 괴뢰공군이 충청남도 대천사격장에서 《호크》미싸일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한편 서울시 괴뢰당국은 18일부터 《충무》훈련을 벌려놓고 전쟁열에 들떠 돌아쳤다.
괴뢰호전광들은 매일과 같이 무분별한 불장난소동을 일으키며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