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건설의 대번영기를 과학기술로 담보하고 떠밀기 위한 연구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고있다.
건설부문 과학연구 및 교육기관들에서는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건설설계와 시공을 더욱 발전시키고 마감건재를 국산화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시대의 지향과 인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살림집, 교육문화시설들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일떠세우기 위한 건축설계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평양건축종합대학, 평양건축정보기술통보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당정책적요구와 세계건축발전의 추세에 맞게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리용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특색있는 형성안들을 내놓았다.
국가과학원 건축공학분원의 연구사들은 3차원모형화에 의한 청천강계단식발전소 무넘이언제콩크리트타입량결정프로그람을 개발하였다.
백두산건축연구원에서는 섬유장식칠감, 색세멘트분말, 돌장식분무외장재를 새로 내놓았다.
시공에도 편리하고 건물장식과 벽보온을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장식보온용 소형3겹블로크가 생산되여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