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구상에 따라 원산지구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일떠서게 된다.
원산지구건설 착공식이 20일 갈마거리에서 진행되였다.
착공식에는 김용진 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원산시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착공식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원산지구를 훌륭히 꾸리는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생전의 뜻이며 간곡한 유훈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 높은 뜻을 지니시고 원산지구를 세계적인 관광도시, 도시형성의 본보기로 꾸릴데 대한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 전국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건설투쟁에서 선군조선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착공식이 끝난 다음 원산시 갈마거리입구 살림집들을 비롯한 건설대상들에 대한 공사가 시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