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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단체 조선인민은 민족성이 강한 인민이라고 강조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가 14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세계비물질문화유산 《아리랑》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세계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조선의 민요 《아리랑》은 조선민족의 대표적인 가요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이 노래와 함께 기쁨과 슬픔의 언덕을 넘어온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또한 2007년 8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기니스세계기록증서가 수여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리랑》을 통하여 세계는 조선민족이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가진 단일민족이라는것을 다시금 실감하고있다.

조선인민은 민족성이 강한 인민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강한 민족자주정신, 민족제일주의정신이 체질화된 인민으로 세상에 존엄떨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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