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만행을 규탄하여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12일 일본경찰들이 3명의 총련일군들을 체포해간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이며 두 나라사이에 외교관계가 없는 조건에서 공화국의 외교대표부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
때문에 총련에 대한 침해행위는 곧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해행위로 된다. 이것은 주권국가에 대한 침략행위이다.
특히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일본당국이 이 비법적이고 범죄적인 테로행위를 총련결성 60돐을 앞두고 조작한것이다.
일본정부가 총련탄압행위를 뒤에서 조종하고있다는것은 이번 폭거를 비호해나선 수상관저측의 발언을 통해서도 증명되였다.
우리들은 일본반동들의 거듭되는 탄압만행을 준렬히 규탄하며 체포된 총련일군들을 즉시 석방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