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괴뢰여당 《새누리당》 대표가 17일 광주인민봉기자들을 추모하는 전야제에 참가하려다가 물벼락을 맞고 쫓겨났다.
이날 광주에서 시민들과 로동자, 학생,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전야제를 하기 위해 모였을 때 괴뢰여당 대표가 뻔뻔스럽게도 여기에 낯짝을 들이밀었다.
격분한 시민들은 대표의 멱살을 잡고 《돌아가라.》고 웨치며 물벼락을 들씌웠다.
수많은 군중앞에서 망신당한 괴뢰여당 대표는 졸개들과 함께 줄행랑을 놓았다.
이것은 광주인민봉기자들의 념원을 무참히 짓밟고 반인민적악정에만 매달려온 《새누리당》과 괴뢰집권세력에 대한 남녘민심의 울분의 폭발이다.
남조선언론들이 《새누리당》 대표의 봉변이 사실상 예견된것이라고 평한것은 민심의 배격을 받는 괴뢰여당을 비롯한 보수집권세력의 처지를 그대로 반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