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어린이건강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21일 평양에 있는 경상유치원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조선어린이후원협회 회장인 김형훈 보건성 부상, 협회회원들, 관계부문 일군들과 나지라 아르티코바 주조 세계보건기구 림시대리대표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들,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발언에 이어 조선에서의 어린이건강관리사업성과와 경험들이 발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우월한 어린이보호정책에 대하여》, 《육아원 원아들의 건강, 보육관리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등의 제목들에서 토론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조선에 어린이건강보호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진데 대하여 언급하고 어린이보육교양과 건강관리사업에 모든 정력을 다 바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유치원어린이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조선의 인민보건사업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 주조 국제기구대표부들의 협조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어린이들의 그림작품들을 보았으며 체육경기를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