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성들과 2015년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녀성대행진에 참가할 대표단성원들의 상봉모임이 2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부위원장인 채춘희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과학, 교육, 문화, 보건, 출판보도부문의 녀성들과 국제녀성대행진에 참가할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미제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에게 들씌운 참화가 세계전쟁력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특대형전범죄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반통일세력을 부추겨 해마다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행위를 규탄하였다.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되여 조선의 녀성들이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생활에 참가하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상봉모임에서는 나라의 통일과 평화를 바라는 조선민족의 념원과 전세계녀성들의 마음을 담아 색동천들을 잇는 의식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