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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광주인민봉기 35돐 공동성명 발표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광주인민봉기 35돐에 즈음하여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5월 18일은 영웅적광주인민봉기 35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남조선의 광주인민들은 《비상계엄령》을 실시한 파쑈적인 독재를 반대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다.

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을 예속시킨 미제를 반대하는 봉기이기도 하였다.

미제는 잔인한 파쑈독재자 전두환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였다.

이미전부터 자기의 《통치》에 대한 미국의 자비심이 계속되겠는가에 대해 전전긍긍하던 친미괴뢰정권은 광주인민봉기를 류혈적으로 진압하였다.

친미괴뢰정권이 감행한 광주인민대학살은 진짜 대학살이며 무서운 반인륜범죄이다.

대학살의 장본인들과 배후조종자들은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되여 무서운 범죄를 저지른데 대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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