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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는 민족의 재앙거리,북남관계개선의 암덩어리라고 강조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는 지난 19일 《북이 핵위협과 도발, 고립으로 안정과 발전》을 가로막고있다느니, 잠수함탄도탄수중발사로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며 《단호한 대처》따위를 운운하였는가 하면 《북의 핵과 인권문제해결》을 위해 국제사회가 나서달라고 구걸질하였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확실히 박근혜는 집권자로서의 체모와 자질도 갖추지 못한 푼수없는 촌아낙네가 분명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력대 집권자들치고 동족대결에 악명을 떨친자들이 한둘이 아니였지만 현 집권자와 같은 대결광신자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동족에 대한 선의의 감정이란 꼬물만큼도 없는것은 물론 북남관계문제에 대한 시야에 있어서나 대세에 대한 판별력에 있어서 극히 협애하고 편견적인 박근혜는 애당초 청와대에 들어앉을 재목이 못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집권자가 세치 혀바닥으로 여론을 오도한다고 하여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이 흐려지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에 금이 가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박근혜가 제아무리 비단보자기로 저들의 험악한 인권실태를 가리워보려고 해도 시궁창의 구정물에서 풍기는 악취야 어디 가겠는가.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는 등을 돌려대고 어떻게 하나 동족을 해치겠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박근혜야말로 민족의 수치이며 재앙거리, 북남관계개선의 암덩어리이다.악성종양은 지체없이 제거해버려야 화를 면할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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