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버섯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에서는 버섯재배에 매우 효능이 높은 새로운 환경소독제를 만들어냈다.
얼마전 제30차 중앙과학기술축전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이 소독제는 참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개발자인 연구사 김지성의 말에 의하면 새로운 소독제는 버섯재배에 피해를 주는 온갖 잡균들에 대한 강한 살균작용을 하는 흰색결정체이다.
극히 적은 량으로 수십㎥의 버섯재배실 공기를 정화할뿐아니라 버섯재배용기질도 종전의 소독제사용에서 필수적이던 고압멸균기를 리용하지 않고 충분히 멸균소독할수 있다.
큰 품을 들이지 않고 버섯재배실, 균배양실, 균접종실 등의 환경을 깨끗이 정화할수 있으며 소독효과의 지속성이 강하다.
현재 평양시버섯공장을 비롯한 버섯생산기지들에서 대대적으로 사용되여 큰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