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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미국 규탄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수십개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18일 서울에서 일본에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미국을 규탄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전지역에서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가 가능하도록 《미일방위협력지침》을 다시 개정함으로써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주었다고 성토하였다.

이러한 지침개정의 후속행보로서 미국무장관이 남조선에 날아들어 3각군사동맹조작과 과거사문제덮기를 강요할것이 불보듯 뻔하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미국의 강요를 거부해야 할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이날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소속 성원들은 청와대앞에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시위자들은 괴뢰집권자를 찾아온 미국무장관일행앞에서 《미일방위협력지침》의 페기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괴뢰외교부앞에서 《미일방위협력지침》페기를 주장하는 구호를 웨치며 평화행동을 가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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