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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패당의 퇴진 요구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가 1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패당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6일 청와대앞에서 투쟁을 벌리던 2명의 코리아련대 성원이 서울 종로경찰서에 련행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에 항의하여 16일과 18일 종로경찰서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투쟁을 벌리던 여러명의 단체성원들도 경찰에 의해 련행당하였다고 규탄하였다.

35년전 광주시민들은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강탈한 전두환 신군부의 《계엄령》에 저항하였고 총칼에 맞서며 민주주의운동을 벌렸다고 말하였다.

35년이 지난 오늘 이 땅에서는 선거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박근혜에 의해 《유신》독재통치가 재현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부정선거로 《정권》을 찬탈하고 304명을 수장시켰으며 진보정당을 해산하고 애국청년들을 탄압하는 박근혜 쿠데타《정권》은 퇴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혜는 관권부정선거, 《세월》호참사, 성완종사건, 민생파탄 등에 대해 책임지고 국민에게 사죄하며 사퇴하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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