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에 함부로 도전하지 말아야 한다》를 20일과 2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탄두의 소형화기술을 가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이 이에 대해 밝혔다.
성명은 조선의 핵타격수단은 본격적인 소형화, 다종화단계에 들어선지 오래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진행한 전략잠수함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드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을 규탄하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TV 《미르 24》와 로스발뜨, 가제따.루, 《브즈글랴드.루》를 비롯한 인터네트통신, 신문들도 《조선 소형화된 핵탄두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고 선포》 등의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핵무기를 소형화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고 밝혔다.
핵무기소형화는 핵미싸일개발에서 관건적인 단계이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은 조선의 핵타격수단은 본격적인 소형화, 다종화단계에 들어선지 오래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중, 단거리로케트는 물론 장거리로케트의 정밀화, 지능화도 최상의 명중확률을 담보할수 있는 단계에 올라섰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의 《도꾜신붕》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이 조선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에 함부로 도전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정책국 대변인성명은 지난 8일에 진행된 전략잠수함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는 조선의 군력강화에서 최절정을 이룬 또 하나의 일대 장거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의 위력한 타격수단들이 정면과 익측에서뿐아니라 등뒤의 임의의 장소에서도 명중탄을 안길 림전태세에 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웬남의 중앙TV방송과 《퀀도이 년전》을 비롯한 주요신문들,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스테이츠맨》,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인디아-아시아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뻬루신문 《꼬레오》, 아르헨띠나신문 《끌라린》, 미국의 신문들인 《워싱톤 포스트》, 《유에스에이 투데이》, UPI통신, 영국의 BBC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NHK방송은 《조선 핵무기를 소형화할수 있다고 주장》, 《조선:핵은 본격적인 소형화단계》 등의 제목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의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