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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제810군부대산하 연어종어장과 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과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 리재일동지, 조용원동지, 장창화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종어장, 양어사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총부지면적이 9만 7,200여㎡인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은 연어알깨우기와 새끼고기기르기를 진행하여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에 보내주는 능력과 규모가 대단히 큰 종어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종어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요란하오, 대담하게 작전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놓은것이 알리오, 잡도리가 다르다는것을 직관적으로 알수 있소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에서 연어양어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일이며 바다연어양어를 실현해야 우리 나라가 양어가 발전된 나라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소문없이 큰일을 해놓았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종어장을 꾸려놓기까지는 실패와 난관이 많았을것이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의 의도를 끝장을 볼 때까지 관철하려는 정신이 오늘과 같은 이런 희한한 풍경을 펼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알깨우기실, 어린고기사육실, 새끼고기비육실, 물려과장, 실내 및 야외못 등을 돌아보시면서 종어장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에서 알깨우기와 새끼고기기르기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할수 있는 종어체계와 물질기술적토대를 그쯘히 갖추어놓았다고 하시였다.

종어장의 알깨우기능력이 년산 430여만마리이면 대단하다고, 야심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바다연어양어를 대대적으로 할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양어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물문제인데 종어장에서 첨단기술이 도입된 물려과 및 물소독, 산소포화공정을 꾸려놓고 가장 리상적인 물온도와 수질을 보장하고있을뿐아니라 과학적이며 종합적인 물보장 및 물재순환체계를 확립한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였다.

알깨우기와 새끼고기를 기르는데 리용한 물도 그대로 방류시키지 않고 실내 및 야외양어못들에 흘러들게 하여 칠색송어를 비롯한 여러가지 물고기들을 키우고있는데 물절약형양어를 하는데서 전국의 모범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자동사료공급기도 자체로 창안제작하고 사료가공장도 훌륭히 꾸려놓았으며 분석 및 검측설비들도 손색없이 갖추어놓은것을 비롯하여 양어에서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방침관철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에서 이미 이룩된 성과에 토대하여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식의 채란, 채정, 알깨우기방법을 완성할데 대한 문제, 종자연어의 퇴화를 막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 양어설비현대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데 대한 문제 등 종어장의 관리운영과 경영활동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다연어양어에 가장 적합한 수역인 동해의 락산만에 위치도 잡아주시였으며 연어특별보호구로 정해주신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는 총면적이 500여정보이고 년간생산능력이 3,000여t에 달하는 굴지의 연어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업소가 정말 명당자리에 꾸려졌다고 하시면서 별세상에 온것 같다고, 여기에서 대대손손 물려갈 조국의 귀중한 재산을 또 하나 보게 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가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제는 우리 인민들이 연어도 먹을수 있게 되였다고 그리도 기뻐하시며 사업소를 건설한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바다양어의 개척자들이라는 최상의 평가를 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훌륭히 꾸려진 곳에 장군님을 모시였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물우리양어장, 축양장, 연어가공실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의 생산 및 물고기가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날바다에 전개된 그물우리양어장들과 금방 잡아낸 대서양연어를 보시고 정말 대단하다고, 사회주의조국의 바다에 선군시대의 희한한 선경, 청춘어장이 펼쳐졌다고 말씀하시였다.

대서양연어는 다른 연어품종에 비해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높은 품종일뿐아니라 고기맛이 좋고 영양가가 높아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져있다고 하시면서 바다연어양어는 초행길이지만 해당 부문과 양어사업소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힘찬 투쟁을 벌려 바다연어양어의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하시였다.

사업소에서 연어양어는 물론 민물에서 사는 칠색송어를 바다에 순응시켜 길러내는 성과를 이룩한것은 자랑할만 한 일이라고 하시였다.

연어가공실에서 연어훈제와 연어알젓, 연어편육 등 연어가공품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가 연어양어와 물고기가공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자면 바다오염을 막고 생태환경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한 사업, 식물성먹이를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 연어가공의 자동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 생산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연어가공품의 위생안전성과 품질을 담보하기 위한 사업 등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산업을 발전시키자면 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특히 바다양어와 양식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양어와 양식의 전망과 미래는 바다로 나가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바다는 오염되지 않고 생태환경이 깨끗하다고 하시면서 양어와 양식에 유리한 조건을 최대한 리용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바다양어와 양식에서 선진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과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의 곳곳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려는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불타는 충정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종일 걸었으나 힘든줄을 모르겠다고, 바다연어양어를 틀어쥐고 근기있게 내밀면 얼마든지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맡고있는 단위들에 가보면 언제나 기쁜 일이 기다린다고, 바다양어 좋을시구 어깨춤이 절로 난다고 하시며 거듭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돌아본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 산하단위들에서 이룩한 성과는 결코 조건과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모든것이 다 성공이라는 립장과 관점, 당의 수산정책을 기어이 관철하겠다는 투철한 정신,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뜨거운 마음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힘겨운 바다양어에 뛰여들어 날바다와 싸울 때 그 어떤 명예나 평가를 바랬다면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없었다고, 조국의 재부를 하나하나 늘여나가는데서 보람을 찾는 애국의 마음이 이런 자랑스러운 현실을 펼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조국의 북변에서 참된 애국자들을 만나게 된것이 정말 기쁘다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시작이 절반이라고 일단 첫걸음을 잘 떼였는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고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바다연어양어를 중도반단하지 말고 밀고나가야 한다고, 절대로 맥을 놓거나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의 사업에서 제기되는것은 자신께서 다 풀어주고 힘껏 도와주겠다고 하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와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나라의 양어발전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과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의 일군들, 종업원들은 자기들의 일터를 찾으시여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을 위해 온 하루를 사랑과 헌신으로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양어를 더욱 잘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당중앙이 제시한 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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