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국제사회가 미국의 악랄하고 교활한 모략책동의 해독성과 위험성을 똑바로 간파하고 그를 반대, 분쇄하기 위한 투쟁을 강화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국의 력사는 침략과 전쟁, 략탈의 력사이며 정보조작과 모략은 그들이 늘쌍 매달리는 악랄한 수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에는 모략을 전문으로 하는 기구가 적지 않다.
미중앙정보국은 침략과 군사적간섭, 합법적인 정권교체를 위해 필요한 각종 정보자료들을 조작하고 류포시키는 사기협잡, 권모술수를 전업으로 삼고있다.
미국에 의해 가짜정보가 날조, 류포될 때마다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침해, 유린당하고 무고한 인민들이 피를 흘리였으며 평화와 안정이 파괴되였다.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문제시하며 군사적강권을 행사하는것은 미국의 강도적수법이다.
미국의 론거는 저들이 가지고있는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륙무기는 《평화의 수단》으로 되지만 자주적인 나라들의 국방력강화조치는 《테로를 조장시키고 평화를 위협하는 행동》으로 되기때문에 그것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
론설은 현시기 미국이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그들이 별의별 조작품들을 다 만들어내며 모략소동을 피워도 공화국은 끄떡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