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일본반동들이 총련일군들을 체포하고 그들의 집들을 강제수색한것은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며 조선민족에 대한 용납 못할 유린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일본반동들의 불법무도한 총련압살책동은 일본사회에 반공화국,반총련분위기를 조성해 공화국에 대한 그 무슨 독자적인 《제재》조치연장을 합리화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폭로하였다.
총련결성 60돐을 맞으며 동포조직들에서 그 어느때보다 단합과 애국열의가 고조되고있는 때에 감행한 이와 같은 만행은 일본반동들이 총련과 해외동포들을 탄압말살하기 위해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일본반동들이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공화국의 두리에 굳게 뭉친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으며 오히려 백배천배의 결사항전을 가져오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