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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미국 규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9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미국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미국과 일본이 개정한 《미일방위협력지침》의 페기를 요구하는 가장 큰 리유는 지침의 곳곳에서 《자위대》의 조선반도재침의도가 확인되고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이후 남조선에 날아든 미국무장관이 《북의 위협때문에 <싸드>배치가 필요하다.》고 발언한것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본격화하겠다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그가 남조선행각 전기간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떠들며 북에 대한 강경발언들을 쏟아낸데는 남조선《정부》를 압박하여 《싸드》를 배치하고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기 위한 의도가 깔려있다고 밝혔다.

《싸드》가 배치되면 남조선은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전초기지로 전락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더이상 남조선에 《싸드》배치를 강요하지 말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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