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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광주학살의 주범 미국이라고 주장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은 광주학살의 주범》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35년전 5월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던 수많은 사람들이 야수적으로 학살당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이것은 미국에 의하여 조작된 력사의 비극이라고 주장하였다.

글은 당시 미국이 광주대학살을 배후조종한데 대해 상세히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광주학살만행을 직접 목격하였던 미국인들도 미국이 남조선의 광주에서 일어난 인민봉기를 진압한 장본인이라고 증언하였다.

광주인민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대학살의 주범인 미국은 아직도 남조선에 저들의 침략무력을 주둔시키고있다.

조선인민은 세기를 이어오며 감행되는 미국의 야수적인 만행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남조선에서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낼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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