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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단체 조선민요 《아리랑》 소개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가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아리랑>과 조선민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리랑》은 조선민족의 대표적인 민요로서 오늘도 조선인민이 좋아하는 노래이다.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 《아리랑》은 침략자들에 대한 항거의 노래로 조선사람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졌다.

조선인민은 《아리랑》노래와 함께 해방후 새 민주조선을 건설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벌렸다.

선군으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한 《선군아리랑》과 사회주의조국에서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리는 조선인민의 행복을 반영한 《강성부흥아리랑》도 창작되여 널리 불리우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조선사람들은 조국통일을 위한 공동행사들에서 통일에 대한 절절한 념원을 안고 《통일아리랑》을 불렀다.

조선민요 《아리랑》은 프랑스 빠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비물질문화유산보호를 위한 정부간위원회 제9차회의에서 《인류의 비물질문화유산 대표적목록》에 등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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