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5월 2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인권말살지대라고 강조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이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북핵위협》이니, 《도발》이니 하고 떠드는 한편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터무니없이 헐뜯는 《인권》모략설을 내돌리며 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박근혜가 제아무리 《북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악담질하여도 그에 귀기울일 사람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주주의와 인권이 가장 처참하게 유린되고있는 세계최악의 인권말살지대는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괴뢰집권자는 악명높은 《유신》독재통치를 되살리며 남조선을 민주와 정의가 깡그리 말살되고 파쑈와 폭압이 란무하는 암흑사회로 전락시킨 희세의 깡패이다.

《유신》의 바통을 넘겨받은 박근혜는 《유신》독재시기와 다를바 없는 강권통치, 폭압통치를 일삼으면서 저들의 정책에 조금이라도 항거하는 단체, 인사들을 가림없이 닥치는대로 탄압말살하고있다.

괴뢰집권자는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과 존엄을 무참히 유린하고 온 남조선사회를 인권의 무덤으로 만든 범죄자이다.

극악한 인간백정의 무리, 인권교살자들이 감히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시비질하는것이야말로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